승진자 6명 사령장 수여

우리관리는 2일 경기 안양시 우리관리 본사 아카데미룸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사진=우리관리]
우리관리는 2일 경기 안양시 우리관리 본사 아카데미룸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사진=우리관리]

[아파트관리신문=양현재 기자] 우리관리는 2일 경기 안양시 우리관리 본사 아카데미룸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승진자 사령장 수여, 김영복 대표이사 신년사, 신임 임직원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승진자는 ▲영업부문장 최창해 ▲경영관리부문 브랜드실장 노민수 ▲방재사업부 방재영업본부장 윤석정 ▲SNC 사업부 SNC5본부장 박성준 ▲홈마스터사업부 영업팀장 김미영 ▲기획실 업무개선팀장 김태석 등 6명이다.

우리관리 김영복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5년은 위험과 기회가 더욱 극명해지는 한 해였다”며 “공동주택의 규모 확대와 노후화로 구조적으로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형 건설사, 도장·CCTV 업체 등 공동주택 관리의 주요 업체들이 개보수 시장을 주목하고 있고 실버산업에서도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처럼 기존 거주지에서의 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리 산업 역시 AI·로봇 등 신기술 활용이 도입되고 있다”며 “위험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기회를 잘 준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우리관리는 이러한 위기와 기회에 대한 전사적으로 대응하고 전문화·차별화된 종합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TS활성화 위원회와 BPI추진 위원회를 구성해 전사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