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대응 과정서 전문성 인정
절차 지원과 투명한 소통 호평
![용인힐스테이트서천 표창장 수여식에서 (왼쪽부터)민채원 매니저, 박정희 서무주임, 조문옥 경리과장, 정한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이은실 관리소장, 박재홍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관리]](https://cdn.prod.website-files.com/6638812ab89812d9f5491581/6969a14130a6dca2e9381e6d_110968_44746_1727.jpeg)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경기 용인시 용인힐스테이트서천아파트(위탁관리: 우리관리) 입주자대표회의는 8일 이은실 관리소장에게 표창장과 공로패·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정한나 입주자대표회장과 우리관리 박재홍 본부장, 민채원 매니저, 이은실 관리소장을 비롯한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표창장 수여 이유로 이은실 관리소장이 하자담보책임기간 만료를 앞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이슈를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정리해 입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점을 들었다. 또한 전 세대 정유량밸브 교체 공사 등 약 3억원 규모의 시설 보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시공사와 합의한 공로를 인정했다.
하자 관련 법무법인 설명회를 개최해 입주민의 이해를 돕고 판결금 배분부터 하자보수공사 준공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입주민의 신뢰를 쌓은 점도 높이 평가했다.
![이은실 관리소장(왼쪽)과 정한나 입주자대표회장. [사진=우리관리]](https://cdn.prod.website-files.com/6638812ab89812d9f5491581/6969a14030a6dca2e9381e5f_110968_44747_189.jpeg)
정한나 회장은 “2017년부터 우리관리와 위탁관계를 유지해 온 것은 상호 존중과 신뢰가 바탕이 됐기 때문”이라며 “입대의와 관리소장, 본사가 합심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단지를 관리해왔고 현장 피드백 또한 신속해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실 소장은 “우리관리가 지향하는 투명한 관리를 바탕으로 입주민과 소통해 입주민을 미소 짓게 하는 관리사무소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힐스테이트서천은 아파트 관리종사자와의 상생을 주요 과제로 삼아 관리종사자 휴게실 확보, 위험성 평가 및 근로자 보호조치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정한나 회장은 용인시 모범시민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