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인수 점검으로 오류 확인
미정산금 약 1500만원 확보
![우리관리 본사에서 강동밀레니얼중흥S클래스 감사패 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나상인 부문장, 김양희 본부장, 김용걸 관리소장, 강민성 본부장, 박미열 책임매니저, 최창해 부문장. [사진=우리관리]](https://cdn.prod.website-files.com/6638812ab89812d9f5491581/6983e72eaf4b8fae77d0955b_111106_44931_131.jpeg)
[아파트관리신문=이상준 기자] 서울 강동구 강동밀레니얼중흥S클래스 입주자대표회의는 26일 위탁관리사인 우리관리와 김용걸 관리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기 안양시 우리관리 본사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우리관리 나상인 부문장, 최창해 부문장, 김양희 본부장, 강민성 본부장, 박미열 책임매니저와 강동밀레니얼중흥S클래스 김용걸 관리소장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김용걸 관리소장이 입주자대표회의를 대신해 우리관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우리관리가 회계 인수점검과 후속 정산 절차를 통해 이전 위탁운영 기간의 미정산 항목을 확인하고 관련 절차에 따라 정산을 이행해 미정산금 약 1500만원을 확보한 것에 대한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김용걸 관리소장은 지난해 8월 회계 인수 점검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이전 관리 운영 기간의 회계 처리상 오류를 확인했다. 이에 재무제표 부속명세서 간 불일치 항목을 정비하고 부속명세서를 재작성하는 한편 누락·오류 항목에 대한 수정 작업을 진행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관리사무소의 책임감 있는 후속조치와 철저한 회계 인수점검을 통해 입주민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회계 신뢰도를 구축한 점을 높이 사 감사패를 전했다.김용걸 관리소장은 “감사패를 받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 관리로 입주민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