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중심 교육 호평
3기 수강생 모집 중
![1일 열린 한국아파트관리아카데미 수료식 단체사진. [아파트관리신문]](https://cdn.prod.website-files.com/6638812ab89812d9f5491581/6983e8be2b5b5f1d4f78cccd_111123_44956_1628.jpeg)
[아파트관리신문=김선형 기자] 한국아파트관리아카데미(KAMA:Korea Apartment Management Academy) ‘예비관리사무소장 종합입문과정 2기’ 수료식이 1일 경기 안양시 인덕원역 인근 한국아파트관리아카데미 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12월 6일부터 시작한 KAMA 예비관리사무소장 종합입문과정 2기는 8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총 46명이 수료했다. 수강생들은 ▲과태료 예방전략과 실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이해 ▲입찰과 계약 ▲노무관리 ▲입대의와 선관위 구성 및 운영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 교육 과정 후반부에는 직접 아파트를 찾아가 그동안 배운 지식들이 실제 관리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체험하는 현장 견학도 진행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나상인 우리관리 영업관리부문장은 “KAMA는 국내 최고의 공동주택 전문 주간지인 아파트관리신문과 관리업계 1위인 우리관리가 업계 전반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적 목적을 가지고 설립한 교육 기관”이라며 “KAMA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최고의 관리소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사를 건넸다.
김영복 아파트관리신문 발행인 겸 KAMA원장은 “공동주택 관리업은 많은 지식이 필요하고 다양한 위험을 다뤄야 하지만, 앞으로의 전망이 밝고 다양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업종”이라며 “KAMA에서 배운 지식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만난 동기들이 앞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인적 네트워크도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
![KAMA 예비관리사무소장 종합입문과정 2기 성적 우수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배영남, 최이희 수강생, 김영복 아파트관리신문 발행인 겸 KAMA원장, 김호상, 조영희 수강생. [아파트관리신문]](https://cdn.prod.website-files.com/6638812ab89812d9f5491581/6983e8be2b5b5f1d4f78ccc0_111123_44957_1959.jpeg)
이날 수료식에서는 김호상, 조영희, 배영남, 최이희 수강생이 성적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최이희KAMA 2기 동기회장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KAMA 예비관리사무소장 종합입문과정 3기는 3월 7일에 개강한다. 모집기간은 3월 14일까지이며 KAMA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