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안전 강화
전사협력·안전보건 강조
[아파트관리신문=이상준 기자] 우리관리는 본사와 현장 간 전사적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현장의 안전강화 의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총 15개 본부 지역을 순회하며 ‘2026 안전보건·TS활성화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5일 경기도 수원체육문화센터에서는 1-5본부 소속 관리소장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안전보건·TS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이종현 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창해 영업부문장 특강 ▲나상인 영업관리부문장 특강 ▲유재길 안전보건팀장 교육 ▲통합ERP시스템 엔마스터 시연회 ▲사업부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 이후 참석 관리소장들은 회식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최창해 영업부문장은 올해 영업부문의 핵심 방침을 공유하며 “현장의 최일선에서 회사를 대표하는 관리소장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라며 회사가 가진 모든 역량을 현장에 지원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독려했다.
이어 나상인 영업관리부문장은 신설된 영업관리부문을 소개하며 “안전관리 부문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철저하게 현장과 관리소장을 중심으로 작동하는 실질적인 안전보건 체계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TS활성화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안전보건 중점추진 사안을 소개했다.
이후 유재길 안전보건팀장이 사고사례·현장통계 중심의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해 관리현장의 경각심을 높였다.
우리관리는 4월까지 진행되는 본부별 세미나를 통해 전사적 협력망을 구축하고 현장중심의 안전보건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