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관리서비스 단지
관리현장 노하우 공유

우리관리는 5일 We BLUE 사업장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우리관리]
우리관리는 5일 We BLUE 사업장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우리관리]

[아파트관리신문=이상준 기자] 우리관리가 5일 경기 안양시 본사 아카데미룸에서 ‘2026 We BLUE(위블루) 관리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We BLUE는 최고급 관리 운영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우리관리가 2006년에 런칭한 서비스 브랜드다. 우리관리는 매년 워크숍을 열고 인증 사업장 관리소장을 초청해 현장 운영 방향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We BLUE 인증을 받은 단지의 관리소장을 격려하고 운영 개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관리 김영복 대표이사, 최창해 영업부문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과 We BLUE 인증 사업장 관리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대표이사 격려사 ▲We BLUE TF 지원 현황 및 공동체 활성화 핸드북 소개 ▲공동체 활성화 운영 및 사례 ▲CS 교육 ▲노무 관련 사업장 사례 ▲We BLUE 인증 사업장 운영 방침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최창해 영업부문장은 “이 워크숍에 참석한 관리소장들은 우리관리의 핵심 사업장을 맡아 본사와 연계해 단지를 훌륭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관리능력으로 사업장을 잘 운영해달라”고 말했다.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