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서비스 개선 경진대회’는 우리관리 1450여 사업장의 관리소장들이 관리비 절감, 공동체 활성화, 입주민 서비스 개선 등의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최우수단지 인증 현판과 해외연수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정부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관리 현장에서 사고 위험이 있는 무리한 자체공사 실적을 평가 기준에서 제외했다.
이와 함께 ‘입대의 월간 보고 우수사례 시상’과 ‘장기근속자 시상식’이 진행됐다. 월간 보고 우수사례 시상은 우리관리 관리소장들이 입주자대표회의에 보고하는 ‘월간 정기보고’ 중 우수사례를 찾아 시상하고 관련 양식과 작성 가이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649개 사업장이 참여해 10개 사업장이 선정됐으며 강수자 인천송도더샵그린워크1차 관리소장이 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본사 및 사업장 장기근속 포상에서는 20년 근속 21명, 15년 근속 26명, 10년 근속 81명 총 128명이 수상했다. 20년 장기 근속자에게는 별도의 공로패를 수여해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복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변화와 이직이 잦은 관리업계에서 우리관리와 오랜 시간 함께한 장기근속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관리와 함께 발전하여 본사와 관리사무소 직원들, 입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고심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관리서비스 개선 경진대회와 입대의 월간 보고 우수사례는 관리서비스의 투명성을 높이는 우리관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현장 관리소장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많은 우수사례들이 발굴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