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간 인천 소이작도에서
부서 간 소통·목표 달성 의지 다져

우리관리는 1박 2일간 인천 옹진군 소이작도에서 영업본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우리관리]
i우리관리는 1박 2일간 인천 옹진군 소이작도에서 영업본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우리관리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옹진군 소이작도에서 ‘2026 영업본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한편 사업 부서 간 소통 및 팀워크 강화하고 임원진과 유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우리관리 노병용 회장을 비롯해 김영복 대표, 최창해 영업부문장, 윤성현 사업부장을 비롯해 우리관리 본부장, SNC사업부 등 총 29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낚시 체험, 족구, 윷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업무 현장을 벗어나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낚시 체험에서는 최창해 영업부문장이 가장 큰 물고기를 잡아 ‘대어상’을 받았으며 노병용 회장이 속한 1조가 가장 많은 물고기를 잡아 ‘다어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영업 목표 달성과 엔마스터 전환 확대를 위한 각오를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낚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우리관리 노병용 회장.

노병용 회장은 “본부장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보여준 본부장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단합된 모습이 하반기 목표 달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